2007년 11월 22일
Blues for B.S (병신을 위한 블루스)
다이어토닉 하모니카 이제 2주일 좀 넘게 연습한 실력
기타 코드도 일단 닥치고 녹음버튼 누르고 나서 원테이크로 진행시키는거다
부르스하프 좃간지 내려면 몇십년은 걸리겠구나
# by | 2007/11/22 19:16 | 트랙백 | 덧글(5)
다이어토닉 하모니카 이제 2주일 좀 넘게 연습한 실력
기타 코드도 일단 닥치고 녹음버튼 누르고 나서 원테이크로 진행시키는거다
부르스하프 좃간지 내려면 몇십년은 걸리겠구나
# by | 2007/11/22 19:16 | 트랙백 | 덧글(5)

여기서 이번주의 표어 한가지!
고장난 피규어는 버리지 말아요♪
지구에게 피해가 가지않도록(파야파☆) 재활용해요
CM뒤에 뮤직 랭킹!
(후렴)
이번주의 제 1위! 「가챠가챠 꼬옥 피규@메이트」
반복해 불러보면 뇌속에서 빙글빙글 끈적끈적 임프리팅
큰소리로 불러봐요(퐁!) 「가챠가챠 귯토 피규앗토」
누구라도 갖고 있는 피규아드레날린 방출!!!
(국민전원이)「가챠가챠 귯토 피규앗토」
(그 후에) 좀더 큰 목소리로 모두 외쳐봐요
『피규어는 영원한 친구야♪♪』
.......
..이건 시나리오적인 장치라고 볼 수 도 없을려나.
여튼 볼수록 가관이다. 마치 돈주고 커피 심부름을 시켰더니 쌩뚱맞게 자기 돈을 합쳐 시키지도 않은 양주를 사고 들어온 듯한 황당한 가사다. 하지만 어느 누가 저런 톡톡 튀는 단어의 가사를 쓸 수 있겠는가. 감각이 부러울 뿐이다. 그냥 보통 일본 팝의 접대성 짙게 쓰여진 뜬구름잡는 무의미한 단어들의 나열인 가사들과는 격차가 있는 가벼움이 있다. 사실 이 모자이크 웨이브가 지금 정도의 지명도를 얻은 이유가 이 '전파계'의 가사와 음악들 때문이라고 볼 수 있다. 읽어볼 때마다 그 앞서 말했듯이 귀여운 발칙함에 유쾌한 어이없음으로 훗 하고 웃을 수 있는 센스가 좋다.
...상당히 오밤중에 할 짓이 없어서 이런 리뷰아닌 리뷰까지 썼는데 ガチャガチャへるつ・ふぃぎゅ@ラジオ(볼수록 한글로 읽기도 곤란한 제목이다.)와, 그 제조자인 모자이크웨이크의 즐거운 아키바스러움을 남들에게 조금이나마 알려보고자 노래와 함께 써 보았다.
개인적으론 이런 '아키바 팝'의 역사와 시초, 그 시대마다의 특성에 대해 논문을 하나 써내고 싶을 정도인데, 아직은 아는것도 많지 않고, 내공이 부족해서 이른듯 싶다. 언젠간 꼭 써보고 싶다.
-
여담인 것 같지만 나의 개인적인 목표가 이런 아키바계 팝을 우리나라에서 시도 해보는 것인데, 이런 음악을 우리나라에서도 할 수 있다는걸 우리나라의 오덕님들에게 멋지게 보여주고 싶다. 그렇잖아도 다음 SID-SOUND 앨범에 해볼 생각인데 내 생각만큼 결과물이 나와줄지 좀 그렇다.
근데 제일 문제가 보컬이란 말이지.. 발성도 안되는 어설프게 목소리만 귀여운척 하는 지망생들이 너무 많다.
# by | 2007/09/23 01:53 | 일상의 발견 | 트랙백 | 덧글(4)

# by | 2007/09/18 19:32 | 트랙백 | 덧글(3)

# by | 2007/09/14 16:14 | 平野 綾「綾魂 -Aya Dama-」 | 트랙백 | 덧글(0)

2nd 싱글!
■발매일:2006/04/26
■세금 포함 가격/ 품번:\1,200/LACM-4255
■노래:히라노 아야
■INDEX :
1 :冒険でしょでしょ?
작사:畑 亜貴 작곡:冨田暁子 편곡:藤田淳平
※TV 애니메이션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OP 테마
2 :風読みリボン
작사:畑 亜貴 작곡:鈴木盛広 편곡:安藤高弘
※라디오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SOS 단 라디오 지부」OP 테마
3 :冒険でしょでしょ?off vocal )
4 :風読みリボン(off vocal )
■발매원:(주) 란시스
■판매원:킹 레코드(주)
# by | 2007/09/13 17:16 | 平野 綾「綾魂 -Aya Dama-」 | 트랙백 | 덧글(4)

# by | 2007/09/13 17:07 | 平野 綾「綾魂 -Aya Dama-」 | 트랙백 | 덧글(0)

# by | 2007/09/13 16:41 | 平野 綾「綾魂 -Aya Dama-」 | 트랙백 | 덧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