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s for B.S (병신을 위한 블루스)

 





 

다이어토닉 하모니카 이제 2주일 좀 넘게 연습한 실력

기타 코드도 일단 닥치고 녹음버튼 누르고 나서 원테이크로 진행시키는거다


부르스하프 좃간지 내려면 몇십년은 걸리겠구나

by ampstyle | 2007/11/22 19:16 | 트랙백 | 덧글(5)

그렌라간 아이캐치 중


이런 누님이 좋다

by ampstyle | 2007/09/25 20:46 | 트랙백 | 덧글(1)

ガチャガチャへるつ・ふぃぎゅ@ラジオ [피규@메이트 팬 디스크 오프닝]





08. ガチャガチャへるつ・ふぃぎゅ@ラジオ




MOSAIC.WAV의 Future-Fiction AKIBA-POP 앨범 8번 트랙.

이보다 아키바 팝 스러운 노래가 또 있을까. 근래 들어본 이 쪽 계열 음악중에서 최고.

음악성 자체가 그 쪽 말대로 너무 전파계로 흘러가지도 않으면서 가사의 전파스러움으로 방향성을 다잡아 준다.


모자이크웨이브를 처음 안게 '스모모모 모모모'의 오프닝 곡으로 처음 접했는데 그때 가사를 우연찮게 보고 그 전파스러움에 경악을 금치 못했던 기억이 있다.

근데 음악 퀄리티 자체는 다른 프로들의 작업물보다는 뭐랄까 아마추어스러운 음원의 느낌이 난다. 어쩔수 없나, 예산의 차이겠지.

동인계에서 출발해서 메이저 영역까지 넘보고 다시 코미케에 이 Future-Fiction AKIBA-POP을 들고 동인계로 돌아온 모자이크 웨이브.

1집은 대충 들어서 잘은 모르겠는데 확실히 좀 거북한 아마추어 스러움이 너무 많이 배어있어서 걍 듣다 말았버렸다.

하지만 이번 앨범, 굉장하다. 몇몇 곡은 약간 완성도가 부실하달까 좀 막장으로 만든 것 같은 곡도 몇 있는데, 이 쪽 계열 음악에서 길이 걸작으로 남아있을 곡이 몇몇 있다. 그중 하나가 이 곡.


에로게임 '피규@메이트'의  팬 디스크, '피규@카니발' 오프닝 으로써 선보여진 곡인데

본 '피규@메이트' 게임 오프닝 전체적인 멜로디를 인용해서 만든듯 하다. 근데 본편만한 속편 없다는 말이 생각나는데, 

누가 그런말 했냐.

에로게 오프닝치곤 약간 과분하진 않나 생각될 정도로 (음악 자체는 어쩔수없이 어울리겠지만) 완성도가 높다.

아마추어만이 할 수 있는 모험적인 편곡, 음향 편집과 프로적인 빈틈없는 성숙한 편곡이 놀랄 만하다. 또 놀란게, 처음 인트로의 무의미해 보이는 디스토션 기타 리프인데, 영상에 맞추기위해 넣은것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전혀 상관없이 넣은거 같은 느낌도 들지 도 않고, 한마디로 신선한 느낌이다.  퍼쿠션계 이펙트 중에 좀 약간 튄다 싶은 부분도 있는데 이건 뭐 내가 평할 부분이 아닌거 같으니 넘어가고, 특히 중간중간 신스음원의 잘개 쪼개진 리듬의 절묘한 편곡이 주목 할 만하다.

화성적인 진행도 그냥 적당히 나오면 나오는 진부한 진행이 아니고 구성마다 지루하게 생각될 부분 없이 다채롭게 펼쳐지도록 꾸몄다. 중간 브릿지 악기 솔로 부분의 전혀 다른 화성진행도 TV 애니메이션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의 '하레하레 유카이' '보우켄 데쇼데쇼'의 곡의 기본 진행을 깨고 전혀 새롭게 진행되는 화성진행의 브릿지처럼 전체적인 흐름의 맥을 부드럽게 바꿔주면서 갑자기 맥을 끊지 않는 느낌인, 말그대로 브릿지 적인 느낌을 주는 진행이라 매력적이라 느낄 만하다. 본 브릿지로 가기전에 잠깐 나오는 헤비한 느낌의 기타 리프도 예쁘게 들릴 정도.

개인적으론 저런 전조에 의한 브릿지 후에 후렴구로 가기 직전에 다시 원 조(key)로 돌아가기 위해 나오는 몇 마디의 화성적인 장치를 잘 쓰는 작곡가를 재능 있는 작곡가라 평가하는데, 이 곡에서 그 테크닉이 유감없이 발휘된다. 마음에 들어.

근데 사실 이런 아키바팝 스러운 느낌을 느낄 수 있는 화성이 거의 정해져 있다고 볼 수 있는데, 별건 아니고 진행되는 코드 톤중에 한 음이 크로매틱 관계로 진행되는 진행에서는 이런 아키바스러움을 쉽게 느낄 수 있다. (보통 일반인 리스너들에겐 좋은 말론, 일본스러움, 혹은 나쁜 말로 오덕스러움) 정말 별거 아니다.

하지만 이런 식의 진행을 정말 적극적으로 음악에 적용해 사용하는건 세계 어느 나라에도 일본 이외의 국가에선 찾아볼 수 없다. 가히 일본 전용 진행이라 불릴 만하지 않을까? 이건 그냥 내 생각일지도 모르겠다.

곡의 본 멜로디 외에 코러스 하모니 라던가 SFX적인 개념의 보컬 편곡도 흠잡을데 없이 훌륭하다. 이런 보컬의 기획은 어떻게 하는지 정말 궁금한데, 그냥 적당히 생각하면 하늘에서 떨어져 내려오는 걸까. 개인적으로 모자이크웨이브의 작곡가에게 이런 기획력을 전수 받아보고 싶다.

 보컬의 음색도 아키바스러운게 이런쪽으로는 최적인것 같다. 그 쪽 말로 '모에'스러움이 넘쳐난달까.

 가사 쪽도 보면.. 한마디로 말해서 참으로 희한하다 소리 절로 나오게 한다. 뭐랄까 가사를 한번 쭉 훑어 보면 무의미하고 영양가 없는 단어의 나열인듯 하면서도 가사 그 자체 메시지에 메시지를 두는 귀여운 발칙함에 혀를 내두르게 된다. 이런 글은 보통 머리로는 나오지 않을 것 같다. (모자이크 웨이브의 가사에 대해선 스모모모 모모모의 TV애니메이션 오프닝을 보면 더 가관이다.)

개인적으론 가사에 단순히 후렴의 가사를 후렴때마다 다시 쓰는 반복적인 부분을 두지 않고 시나리오적인(가사에 스토리가 있는것 이외에도) 장치가 있는 가사를 좋아하는데, 이 곡의 1절 벌스브릿지 부분에서 후렴으로 이어지는 가사


 

(벌스브릿지)

여기서 이번주의 표어 한가지!

 고장난 피규어는 버리지 말아요♪

 지구에게 피해가 가지않도록(파야파☆) 재활용해요

 CM뒤에 뮤직 랭킹!

(후렴)
 이번주의 제 1위! 「가챠가챠 꼬옥 피규@메이트」

 반복해 불러보면 뇌속에서 빙글빙글 끈적끈적 임프리팅

 큰소리로 불러봐요(퐁!) 「가챠가챠 귯토 피규앗토」

 누구라도 갖고 있는 피규아드레날린 방출!!!

 (국민전원이)「가챠가챠 귯토 피규앗토」

 (그 후에) 좀더 큰 목소리로 모두 외쳐봐요

  『피규어는 영원한 친구야♪♪』


.......

..이건 시나리오적인 장치라고 볼 수 도 없을려나.

여튼 볼수록 가관이다. 마치 돈주고 커피 심부름을 시켰더니 쌩뚱맞게 자기 돈을 합쳐 시키지도 않은 양주를 사고 들어온 듯한 황당한 가사다. 하지만 어느 누가 저런 톡톡 튀는 단어의 가사를 쓸 수 있겠는가. 감각이 부러울 뿐이다. 그냥 보통 일본 팝의 접대성 짙게 쓰여진 뜬구름잡는 무의미한 단어들의 나열인 가사들과는 격차가 있는 가벼움이 있다. 사실 이 모자이크 웨이브가 지금 정도의 지명도를 얻은 이유가 이 '전파계'의 가사와 음악들 때문이라고 볼 수 있다. 읽어볼 때마다 그 앞서 말했듯이 귀여운 발칙함에 유쾌한 어이없음으로 훗 하고 웃을 수 있는 센스가 좋다.

...상당히 오밤중에 할 짓이 없어서 이런 리뷰아닌 리뷰까지 썼는데 ガチャガチャへるつ・ふぃぎゅ@ラジオ(볼수록 한글로 읽기도 곤란한 제목이다.)와, 그 제조자인 모자이크웨이크의 즐거운 아키바스러움을 남들에게 조금이나마 알려보고자 노래와 함께 써 보았다.

개인적으론 이런 '아키바 팝'의 역사와 시초, 그 시대마다의 특성에 대해 논문을 하나 써내고 싶을 정도인데, 아직은 아는것도 많지 않고, 내공이 부족해서 이른듯 싶다. 언젠간 꼭 써보고 싶다.

-

여담인 것 같지만 나의 개인적인 목표가 이런 아키바계 팝을 우리나라에서 시도 해보는 것인데, 이런 음악을 우리나라에서도 할 수 있다는걸 우리나라의 오덕님들에게 멋지게 보여주고 싶다. 그렇잖아도 다음 SID-SOUND 앨범에 해볼 생각인데 내 생각만큼 결과물이 나와줄지 좀 그렇다.

근데 제일 문제가 보컬이란 말이지.. 발성도 안되는 어설프게 목소리만 귀여운척 하는 지망생들이 너무 많다.



가사

by ampstyle | 2007/09/23 01:53 | 일상의 발견 | 트랙백 | 덧글(4)

천원돌파 그렌라간

최근에 본 작품들 중에서 최고

기술 이름을 외치는 장면에선 자연스럽게 나도 주먹을 불끈 쥐고 같이 이름을 외치도록 만든다

이런 오락적인 면에서도 완벽하지만 구성도 괜히 질질 끄는 불필요한 부분 없이 완벽하다

나중에 DVD 전편 박스셋 정발되면 꼭 산다

by ampstyle | 2007/09/18 19:32 | 트랙백 | 덧글(3)

히라노 아야 3rd 싱글 『明日のプリズム』



심플&스트레이트한 락.
듣는 사람 모두에의 응원가.
히라노 아야 3rd 싱글은 자신과 듣는 사람 모두에 있어서의 테마 송이 됩니다.기대 주세요.

★첫회 한정 사양:특제 슬리브 패키지

■발매일:2006/09/06
■세금 포함 가격/ 품번:\1,200/LACM-4292
■노래:히라노 아야
■INDEX :
1 :明日のプリズム
작사:こだまさおり 작곡:前澤寛之 편곡:加藤大祐
2 :ヨロコビの歌
작사:こだまさおり 작곡/편곡:黒須克彦
3 :明日のプリズム(off vocal)
4 :ヨロコビの歌(off vocal)
■발매원:(주) 란시스
■판매원:킹 레코드(주)


 


明日のプリズム



가사

by ampstyle | 2007/09/14 16:14 | 平野 綾「綾魂 -Aya Dama-」 | 트랙백 | 덧글(0)

히라노 아야 2nd 싱글 『冒險でしょでしょ?』




2nd 싱글!

■발매일:2006/04/26
■세금 포함 가격/ 품번:\1,200/LACM-4255
■노래:히라노 아야
■INDEX :
1 :冒険でしょでしょ?
작사:畑 亜貴 작곡:冨田暁子 편곡:藤田淳平
※TV 애니메이션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OP 테마

2 :風読みリボン

작사:畑 亜貴 작곡:鈴木盛広 편곡:安藤高弘
※라디오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SOS 단 라디오 지부」OP 테마

3 :冒険でしょでしょ?off vocal )

4 :風読みリボン(off vocal )
■발매원:(주) 란시스
■판매원:킹 레코드(주)



 

冒険でしょでしょ?



가사

by ampstyle | 2007/09/13 17:16 | 平野 綾「綾魂 -Aya Dama-」 | 트랙백 | 덧글(4)

히라노 아야 데뷔 싱글『Breakthrough』




데뷔 싱글!

■발매일:2006/03/08
■세금 포함 가격/ 품번:\1,200/LACM-4251
■노래:히라노 아야
■INDEX :

1 :Breakthrough

작사:江幡育子 작곡:TARAWO  편곡:鈴木マサキ
※PS2 게임 「ふぁいなりすと」OP 테마

2 :제일 먼저 눈에 띄는 별

작사:mavie  작곡:上松範康 편곡:鈴木マサキ

※PS2 게임 「결승 출전자」ED 테마
3 :Breakthrough (off vocal )
4 :제일 먼저 눈에 띄는 별(off vocal )
■발매원:(주) 란시스
■판매원:킹 레코드(주)


 Breakthrough




가사

by ampstyle | 2007/09/13 17:07 | 平野 綾「綾魂 -Aya Dama-」 | 트랙백 | 덧글(0)

3 개월 연속 맥시 싱글 릴리스가 결정!그 제1 총알은 ” LOVE ★GUN "


■ 3 개월 연속 맥시 싱글 릴리스 제1 탄
■ 히라노 아야 4TH 맥시 싱글
■ LOVE ★ GUN (MusicClipDVD 첨부)
■ INDEX  01.LOVE ★GUN
     02.GLITTER
     03.LOVE ★GUN (OFF VOCAL)
     04.GLITTER (OFF VOCAL)
■ 10 월10 일ON SALE
■ 가격 \1,800 (세금 포함) 
■ 품번 LACM-4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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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젠장!!!! 아야쨩 네번째 싱글이야 네번째싱글허덕허덕ㄴ미ㅓㅗㄻㄴㅇㄹㄷㄹ

게다가 3개월연속

by ampstyle | 2007/09/13 16:41 | 平野 綾「綾魂 -Aya Dama-」 | 트랙백 | 덧글(0)

럭키스타 22화

뭐랄까

.....

다이타이코노칸지  대충 이런느낌


이어지는 내용

by ampstyle | 2007/09/03 13:23 | 트랙백 | 덧글(2)

에반게리온 신 극장판 이미지

완전히 똑같이 만든건 좀...

2부서부터는 새로운 캐릭도 등장한대니 다른 스토리로는 나가줄 것 같다



이미지 볼려면

by ampstyle | 2007/09/02 01:37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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